본문 바로가기

공지사항

대전웰니스병원 인공신장실 개소...재활.투석치료 병행

본문

71e94812e738de576dc057859c36ac52_1606788010_8622.JPG
대전웰니스병원이 병원 3층에 인공신장실을 개소했다.

인공신장은 신장 기능이 현저하게 저하된 환자에게 사용되는 장치다. 이 기능이 손상되면 빈혈, 무력감, 고혈압, 구토, 호흡곤란 등이 생겨 생명유지가 불가능하다.
새롭게 단장한 대전웰니스병원 인공신장실은 991.7㎡(옛 300평) 규모로 합병증 예방을 위해 재활치료와 투석치료를 함께 병행이 가능하다.
대전웰니스병원 신장내과 이은정 과장은 "국내에서 지속해서 거론되고 있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환자들의 체력관리에도 중점을 둔 맞춤형 인공신장실"이라며 "양·한방 통합재활치료까지 

협업을 통해 앞으로도 환자들의 치료와 건강에 대해 지역을 대표해 책임질 것"이라고 전했다.

진료예약

[보기]